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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M, SOH와 72억 규모 전기유람선 공급 계약 체결

683 2017.04.1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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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M, SOH72억 규모 전기유람선 공급 계약 체결

2017-04-17 11: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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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전기선박 기업 LGM(회장 강시철)은 지난 14일 우도에서 대규모 관광 사업을 진행 중인 SOH(대표 현길호)와 약 72억원 규모 전기유람선 공급 계약을 14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LGM은 이번 계약을 통해 제주도 오조항~우도 천진항을 왕복하는 총 9척의 전기 유람선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엄격한 환경규제가 시행되면서 차세대 동력원으로 전기동력이 확산되고 있다. LGMSOH는 이에 발맞춰 세계적인 관광지 제주 우도에서 내연기관 선박을 전기선박으로 대체해 해양환경 오염을 방지하는 동시에 유류비 부담도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전기유람선은 소형(12인승) 4, 중형(20인승) 3, 대형(50인승) 2척 등 총 9척이다.

 

전기유람선 공급사인 LGM2010년부터 40~700마력 급의 선박용 전기동력 추진시스템을 개발해 국내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했다. 이어 2017 부산국제보트쇼에서 660마력급 전기동력 추진시스템을 장착한 파워보트를 선보이며 세계 최초로 파워보트의 전기동력화를 이뤄냈다.

 

강시철 LGM 회장은 이번 SOH와의 전기유람선 공급 계약은 세계적 관광명소인 우도를 방문하는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국기술로 만든 전기선박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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