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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M, 전기동력 선박·수상오토바이 양산 눈앞…'친환경 시스템' 환경생태계 대가도 엄지척

LGM, 전기동력 선박·수상오토바이 양산 눈앞…'친환경 시스템' 환경생태계 대가도 엄지척3년간 공들여 무감전 시스템 개발카파토스 박사 친환경 기술 감탄"제품화 통해 글로벌 기업 도약" 미나스 카파토스(앞줄 왼쪽) 박사가 지난 3일 서울 잠원 한강공원 수상스키장에서 국내 유일 전기선박 제조기업 LGM의 전기동력 어선에 시승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제공=LGM​​지구 환경 생태계의 대가로 노벨물리학상 후보에 올랐던 미나스 카파토스 박사가 이달초 서울 잠원 한강공원 수상스키장을 찾았다. 지난 3년간 국내 유일의 전기선박 기업 LGM이 선박안전기술공단·중소조선연구원과 공동 개발한 전기동력 선박과 수상 오토바이를 체험해 보기 위해서다.미나스 박사는 한강에 떠 있는 전기선의 카트리지 배터리 시스템에 주목했다. 그는 배터리 교환만으로 지속적인 운행이 가능하다는 LGM 관계자의 말에 놀라운 표정을 지…

LGM, 세계 최초 양산형 60마력급 전기 동력 수상오토바이 출시

LGM, 세계 최초 양산형 60마력급 전기 동력 수상오토바이 출시㈜엘지엠(대표: 원준희)은 5월 30일 반포에 있는 피어(Pier)39에서 선박안전기술공단 및 중소조선연구원과 공동 개발한 60마력급 전기동력 수상오토바이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 전기동력 수상오토바이는 엘지엠과 선박안전기술공단, 중소조선연구원 3개 기관이 3년에 걸쳐, 모형시험부터 설계, 제작까지 완료하였으며, 최고시속 28 노트 (약 52 Km/h)의 빠른 속도를 냈다. 첨단 카트릿지 배터리 시스템 (Cartridge Battery System)이 적용되어 배터리 교환만으로 지속적인 운행이 가능하다.   최근 각국의 환경규제가 심화되며, 특히 네덜란드에서는 2025년까지 내연기관 자동차 및 내수면용 선박에 대해 2025년부터 판매금지 법안을 제출 중 이다. 또한, 중국에서는 어선 및 내수…

LGM, 세계 최초 양산형 60마력급 전기동력 수상오토바이 출시

LGM, 세계 최초 양산형 60마력급 전기동력 수상오토바이 출시 엘지엠은 지난달 30일 반포에 있는 피어(Pier)39에서 선박안전기술공단 및 중소조선연구원과 공동 개발한 60마력급 전기동력 수상오토바이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 전기동력 수상오토바이는 엘지엠과 선박안전기술공단, 중소조선연구원 3개 기관이 3년에 걸쳐, 모형시험부터 설계, 제작까지 완료했다. 최고시속 28 노트 (약 52 Km/h)의 빠른 속도를 내며, 첨단 카트릿지 배터리 시스템 (Cartridge Battery System)이 적용돼 배터리 교환만으로 지속적인 운행이 가능하다. 최근 각국의 환경규제가 심화되는 가운데 네덜란드에서는 2025년까지 내연기관 자동차 및 내수면용 선박에 대해 2025년부터 판매금지 법안을 제출했다. 또한 중국에서는 어선 및 내수면용 선박에 대…

제주 우도에 국내 최초 전기유람선 취항 “우도 밤바다 즐기세요”

 국내 유일의 전기선박 기업인 ㈜LGM(회장 강시철)은 우도에서 대규모 관광 사업을 진행 중인 ㈜SOH(대표 현길호)와 약 72억원 규모의 전기유람선 공급 계약을 지난 14일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취항할 9척의 전기 유람선은 제주도 오조항을 출발, 우도 천진항으로 소규모 단위의 관광객들을 실어나를 예정이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엄격한 환경규제가 시행되면서 차세대 동력원으로 전기동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LGM과 SOH는 세계적인 관광지 제주 우도에 내연기관 선박을 전기선박으로 대체, 해양환경 오염을 방지하고 증가하는 관광객 수요와 유류비 부담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제주특별자치도에서도 ‘2030 카본-프리 아일랜드’에 대한 의지를 가지고 제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이상적인 미래의 청사진을 밝힌 바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전기유람선은 소형(12인승) 4척,…

LGM, SOH와 72억 규모 전기유람선 공급 계약 체결

LGM, SOH와 72억 규모 전기유람선 공급 계약 체결 2017-04-17 11:57:44  국내 유일의 전기선박 기업 LGM(회장 강시철)은 지난 14일 우도에서 대규모 관광 사업을 진행 중인 SOH(대표 현길호)와 약 72억원 규모 전기유람선 공급 계약을 14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LGM은 이번 계약을 통해 제주도 오조항~우도 천진항을 왕복하는 총 9척의 전기 유람선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엄격한 환경규제가 시행되면서 차세대 동력원으로 전기동력이 확산되고 있다. LGM과 SOH는 이에 발맞춰 세계적인 관광지 제주 우도에서 내연기관 선박을 전기선박으로 대체해 해양환경 오염을 방지하는 동시에 유류비 부담도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전기유람선은 소형(12인승) 4척, 중형(20인승) 3척, 대형(50…

엘지엠-현대요트, 전기선박 공동개발·판매 관한 업무협정 체결

▲ LGM(회장 강시철)은 국내 최대 요트회사인 현대요트(대표 도순기)와 전기선박 공동 개발 및 판매에 관한 업무협정을 2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사는 이번 업무협정을 맺고 국내 및 해외 전기 선박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하는 부산국제보트쇼에 공동 참가한다. 전체기사 본문배너 또 LGM의 전기동력 추진시스템과 현대요트의 다양한 요트가 결합한 전기동력 요트를 국내 및 해외 수출용으로 공동 개발하는 사업 등을 추진한다.LGM은 2010년부터 40∼330마력급의 소형선박용 전기동력 추진시스템을 개발해 국내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데 이어, 이번 부산국제보트쇼에 660마력급 전기동력 추진시스템을 장착한 파워 보트를 출시, 세계 최초로 전기동력을 파워 보트에 적용했다.국내 최초 고출력 전기동력 추진시스템 개발사…

LGM, 부산국제보트쇼서 `660hp급 전기 동력 파워보트` 선보여

LGM, 부산국제보트쇼서 `660hp급 전기 동력 파워보트` 선보여2017.03.21 18:10:05  엘지엠(회장 강시철)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 동안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보트쇼에 참가해 세계 최초로 660마력급 전기 동력 파워보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은 부산국제보트쇼는 보트·요트, 엔진·부품·액세서리, 마리나 시설 등 다양한 해양 레저스포츠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경남권 최대 규모의 보트쇼다.   엘지엠이 공개할 파워보트는 수퍼카로 유명한 페라리에서 만든 파워보트의 내연기관을 제거하고 그 자리에 전기동력을 장착한 것으로 최고시속 40노트로 운항할 수 있다. 또한 첨단 카트릿지 배터리 시스템 (Cartridge Battery System)이 적용돼 자체 충전은 물론 외부에서 충전한 뒤 장착이 가능하다. …

LGM, 부산국제보트쇼 참가 '660hp급 전기 동력 파워보트' 첫 선

LGM, 부산국제보트쇼 참가 '660hp급 전기 동력 파워보트' 첫 선2017/03/21 15:00    ▲ ㈜엘지엠(회장 강시철)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하는 '부산국제보트쇼'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엘지엠은 이번 보트쇼에서 세계 최초로 660마력급 전기 동력 파워보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파워보트는 슈퍼카로 유명한 페라리에서 만든 파워 보트의 내연기관을 제거하고 그 자리에 전기 동력을 장착한 것으로 최고시속 40노트 이상으로 운항이 가능하다.   또한 이 보트에는 첨단 카트릿지 배터리 시스템(Cartridge Battery System)이 적용되어 충전은 물론, 손쉽게 외부에서 충전한 뒤, 장착이 가능하다. 최근 각국의 환경규제가 심화되며 특히 네덜란드에서는 2025년까지 …

LGM Enters Strategic Partnership Agreement with Hyundai Yach…

LGM Enters Strategic Partnership Agreement with Hyundai YachtsMarch 23, 2017    SEOUL, SOUTH KOREA / ACCESSWIRE / March 23, 2017 / LGM, Inc., a subsidiary of Leo Motors Inc. (LEOM) has finalized a strategic partnership agreement with Hyundai Yachts Co., Ltd. to co-develop and market electric yachts. This move will allow Hyundai Yachts, the largest yacht manufacturer and trader in Korea, to use LGM's electric propellant system in th…

LGM Debuts 660 HP Electric Power Boat Propulsion System

LGM Debuts 660 HP Electric Power Boat Propulsion SystemMarch 21, 2017​  SEOUL, SOUTH KOREA / ACCESSWIRE / March 21, 2017 / LGM, Inc., a subsidiary of Leo Motors Inc. (LEOM) unveiled their proprietary new electric powerboat propulsion system at the 2017 Busan Boat Show in Korea. The new LGM powerboat electric propulsion system produces up to 660 horse power (HP) and is compatible with most power boats and yachts. LGM converted the RIVA Ferrar…

㈜엘지엠, ‘소형선박 항해기록장치에 관한 연구’세계적 학술지에 발표

2016-11-29 09:54 국내 전기 보트 전문 기업 ㈜엘지엠(LGM)은 ‘소형선박 항해기록장치 및 이에 대한 동특성에 관한 연구’를 지난 25일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 이하 IEEE) 저널에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이 연구를 통해 엘지엠은 세계 최초로 해양환경 시뮬레이션 데이터에 대한 유용성을 검증, 소형 전기 선박 추진체를 더욱 용이하게 개발함과 동시에 경제성과 효율적 연구에 대한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 연구에는 엘지엠이 자체 개발한 전기 추진 수상오토바이와 소형·저비용 선박항해기록장치 (VDR, Voyage Data Recorder) 가 사용됐다. 수상오토바이는 소형 선박들 중 가장 큰 동적 특성을 갖는데 이런 특성을 분석해서 이론적 체계를 수립하기 위해 ‘확장 칼만 필터(th…

엘지엠, 프랑스 최대 보트쇼 ‘그랑 파보아 2016’서 신제품 론칭

고속형 전기보트 파워 시스템 선봬 기사 이미지 보기고속 전기 보트 회사 엘지엠(LGM)은 지난 28일 프랑스 라로셸에서 개최된 프랑스 최대 보트쇼 ‘그랑 파보아(Grand Pavois) 2016’에서 신제품 ‘고속형 전기보트 파워시스템’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전기 추진체는 110kW 인보드와 아웃보드 시스템으로 세일 요트용이다. 해당 회사는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한 전기보트 제어, 관리 시스템을 새롭게 출시하며 무인 조종 보트 시대의 시작을 예고했다.이날 엘지엠은 신제품과 함께 25hp에서 700hp까지 다양한 전기 파워시스템을 전시했다. 기존에 유럽에 전기 추진체를 공급해온 기업들은 25kW 미만의 저속형 파워시스템만을 공급해 왔다. 때문에 엘지엠이 이번에 전시한 하이 파워시스템은 유럽의 요트 제조사들과 관련 유통 회사들의 딜러십, 상품 주문이 …

엘지엠, 고속 전기어선 전달식

  ▲㈜엘지엠(대표 원준희)이 4일 전남 신안군 압해읍 대천리 선착장에서 고속 전기어선 전달식을 가졌다. 해양수산부가 지원하는 고효율 유류 절감장치의 하나인 '전기추진기 보급 지원사업'의 하나로 제작된 전기어선은 실제 어업활동에 투입돼 실용성을 검증받을 예정이다.   업체 측은 "전기 어선은 소음과 진동, 기름냄새로부터 어민들을 해방시켜 보다 쾌적한 조업환경을 제공한다"며 "이번에 전달한 고속 전기어선은 '감전 방지 시스템'을 갖춰 선체가 침수된 상태에서 동력을 가동해도 감전이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엘지엠은 카트리지 배터리 시스템 기술을 보유해 사람의 힘으로도 배터리를 운반·교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손쉬운 선박 관리와 안전한 이용을 위해 보트 동력 시스템의 실시간 운항, 상태 정보의 진단과 분석, 위급 상황 자동 통보 등도 제공한다. 전기 선박…

무순시 경제 대표단 방문

사진은 무순시 경제 대표단과 레오모터스 임원진, 하단 좌측부터 강양 현장, 레오모터스 그룹 강시철 회장, 응충원 부시장, 류펑 국장, LGM 원준희 대표 모습[사진제공: 레오모터스] 레오모터스는 중국 무순시 경제 대표단이 지난 5일 당사를 방문해 레오의 기술력과 사업 진행에 대한 검증을 마쳤다고 6일 밝혔다. 레오모터스에 따르면 이날 중국 요녕성 무순시의 응충원 부시장과 류펑 경제협력국장, 강양 무순현 현장, 요련봉 대외 경제 협력국 국장으로 구성된 무순시 경제 대표단은 레오의 기술력과 합작사 준비 과정을 점검하고, 경기도 안성에 있는 레오모터스 연구소를 방문해 레오의 핵심 기술에 대한 검증과 잠실 선착장에서 전기배 시승식을 가졌다. 레오모터스는 지난해 7월 31일 중국 무순시 최대 사기업인 센유안그룹(대표: 사귀성)과 중국 동북 3성, 내몽고 내 최대 전기자동차 기업 설립계…

엘지엠, 커넥티드 히팅 구명조끼 개발 시판

㈜레오모터스의 자회사 ㈜엘지엠은 지난 4일 커넥티드 히팅 구명조끼를 개발해 시판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적용 된 ㈜엘지엠의 커넥티드 히팅 구명조끼는 사용자가 사고로 바다에 빠지면 센서가 물을 감지해 자동으로 조끼가 발열한다.  ㈜엘지엠의 구명 조끼는 자체 발열로 10도씨 정도의 해수에서 일반조끼보다 네 시간 이상 체온을 유지시켜 준다. 반면 일반 구명조끼의 경우 한 시간 안에 구조되지 못하면 ‘저 체온증’으로 사망 하는 경우가 많다. 커넥티드 히팅 구명조끼는 조난자의 스마트폰과 NFC칩으로 자동 연결해 조난자의 심박수 및 체온을 지속적으로 측정해 구조신호와 함께 구조센터로 메시지를 보낸다. 물론 이 메시지에는 조난 위치도 포함돼 있다. 조난자의 생체 데이터가 있으면 여러 사람을 구조해야 할 경우 좀 더 위급한 사람 순으로 구조…